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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를 망칠수 있는 나쁜 습관 3가지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5-10-13 0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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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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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아트에듀에서 알려드리는 아이를 망칠수 있는 나쁜 습관 3가지!
아이를 위해 한 번씩 돌아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말도 못하던 아이가 걷고, 엄마 아빠를 부르고 유치원에 다니고 점점 생각이 커지면서 아이는 부모님을 통해 많은걸 배우게 됩니다.

사랑을 받이 받고 사는 아이는 커서도 인정받고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반면

늘 잔소리만 듣고 구박만 받던 아이는 소극적이고 사회 참여율도 낮아지는거 알고 계시죠?

아이 망치는 부모의 나쁜 습관이라면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하기에 앞서 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인가~ 하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잘못은 꾸짖고 칭찬은 넘치도록 해주는지, 아니면 잘못은 꾸짖으면서도 칭찬에는 인색한지...

부모의 잘못된 생각이 커서 아이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답니다.

 

1. 지난 잘못도 함께 혼내기.
아이가 무슨 실수나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지난번에 잘못했던 일을 또 끄집어내서 혼내고,

너 저번에는 이랬는데 이번에는 이걸로 엄마 아빠를 실망시키구나!

 하면서 지난 잘못을 계속 혼내기만 하면 아이는 엄마 아빠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라고 느끼게 돼요.

나를 미워하는구나,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하고 느낀 아이는 실망감과 분노 반항심이 들고 자기 비판도 쉬워지며 심하게는 적개심을 갖게 된답니다.

 

2. 운전 중 튀어나오는 욕.
한국인의 욱! 하는 성질. 특히 운전 중에 많이 나오는 욕! 욕!

무심코 뱉어버린 말을 아이가 화날때 따라할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세요?

아이가 욕을 했다면 무작정 그런 말은 어디서 배워오는거냐며 혼내기 전

 자신이 아이 앞에서 먼저 욕을 하지는 않았나 하고 반성해보세요.

 

3. 따라다니면서 하는 잔소리.
훈육과 체별의 가장 잘못된 방법은 바로 반복입니다.

아이에게 스스로 이건 잘못한 점이고 고쳐야할 점이구나 이렇게 하지 말아야지를 하고 느끼도록 해야하는데 따라다니면서 이건 이거다,

저건 저거다 하고 잔소리를 하게 되면 아이는 엄마를 나를 못살게 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돼요.

처음부터 잘하고, 한 번 말한다고 습관이 몸에 베이지는 않습니다.

아이에게 한번 꾸중을 하면 가끔은 눈감아주세요.


모두 참고하시고 더 좋은 부모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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