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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필아트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중1 지현마미 (ip:)
  • 작성일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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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41
평점 5점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을 몰랐네요.


하지만 우리 지현이를 바로 잡아주신 필아트 선생님, 원장님, 실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미술을 좋아해서 주변에서 가장 소문이 좋았던 필아트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고 일이 바쁘다보니 아이를 학원에 보내면서도 크게 신경쓰지 못하고


다른 학원들 보다 좀 더 체계적이고 관리를 잘해주는구나. 아이들을 이뻐하는 구나 라는 마음만 느끼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사춘기가 오면서 갑자기 확 달라진 지현이의 모습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막막하고 힘들더라구요


말없이 집에 늦게 오거나, 말한마디도 건넬수 없을 만큼 까칠한 태도에 밤에 잠도 오지 않았어요


화장을 하고 다니고 학원을 빼먹고 이상한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같고..


그러다 학교 선생님의 호출.. 정말 그날은 밤새 울었던것 같아요


그런 우리 지현이에게 그나마 필아트 선생님들의 마음은 전달해진건지 선생님들에게는 고민상담도 하고 친구처럼. 때론 언니처럼 지내고 있었답니다.


제가 해주고 싶지만 해줄 수 없는 이야기들을 해주시고


엇나가려는 지현이에게 바른길로 잡아주려고 하시는 필아트 선생님, 원장님을 보며 너무 고맙고 감사했어요.


이제는 한풀 지나 그 힘든 시기를 지나가고 있는 듯 하지만 아직도 갈길이 멀었겠지요?


그래도 필아트 미술학원에서 끝까지 우리 지현이를 놓지 않고 잡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단순하게 아이들을 가르치기만 하지 않고.. 아이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 나누어주려는 모습들이 정말 감사드려요.


필아트를 만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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